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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프라이스 카드를 균일한 사이즈로 인쇄하는 방법

PitaPuri 팀 · 2026년 6월 20일 · 약 6분

PitaPuri 팀입니다. 플리마켓이나 핸드메이드 마켓에 부스를 낼 때, 상품마다 붙일 가격표를 직접 만드는 분이 많습니다. 디자인은 예쁘게 만들었는데 막상 인쇄해 잘라 보면 카드마다 크기가 제각각이라, 진열대에 늘어놓았을 때 들쭉날쭉해 보이는——이런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에서는 가격표 한 장의 사이즈를 cm로 정해, 전부 같은 크기로 깔끔하게 인쇄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사이즈가 들쭉날쭉해지는 이유

가격표의 크기가 통일되지 않는 가장 큰 원인은, 한 장의 완성 사이즈를 cm로 정하지 않은 채 화면을 보고 적당히 배치하기 때문입니다. 화면 위에서 보기 좋게 늘어놓아도, 인쇄 시 “용지에 맞춤”으로 출력하면 전체가 확대·축소돼 크기가 바뀝니다. 게다가 가위로 손어림으로 자르면 한 장 한 장 미묘하게 어긋나 진열했을 때 통일감이 사라집니다.

해결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가격표 한 장의 사이즈를 실제 크기 cm로 정하고, 그 사이즈 그대로 A4에 여러 장을 나란히 배치한 뒤 원본 크기로 인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카드가 같은 cm로 출력되어, 잘라내기만 하면 깔끔하게 통일됩니다.

PitaPuri로 같은 사이즈를 여러 장 만드는 순서

순서는 간단합니다. 앱에서 A4 용지를 고르고, 카메라롤에서 가격표 디자인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다음으로 사진 사이즈에 한 장의 크기를 cm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5×3cm나 4×4cm처럼, 진열대 분위기에 맞는 크기를 정합니다. 그러면 그 사이즈 그대로 용지 위에 배치되고, mm 단위로 미세 조정할 수 있어 원하는 크기에 딱 맞출 수 있습니다.

같은 카드를 A4에 여러 장 나란히 배치하면, 한 번의 인쇄로 가격표를 통째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모두 같은 cm로 배치되므로 크기 차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완성하면 이미지를 저장하고 가정용 프린터나 무인 인화기·인쇄소에 올립니다. 인쇄 설정은 반드시 “원본 크기(등배·100%)”로. 인쇄 후에는 자나 커팅 매트를 대고 둘레를 잘라내면, 같은 크기의 카드가 한 번에 완성됩니다.

명함 사이즈로 통일하고 싶다면 명함 사이즈로 카드를 직접 인쇄하는 방법이, 한 장의 용지에 여러 장을 나란히 배치하는 요령은 A4 한 장에 여러 사진을 나란히 인쇄하는 방법이 참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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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 장의 사이즈를 cm·mm로 지정해 A4에 여러 장 모아 인쇄할 수 있는 무료 앱. 가격표도 균일한 크기로 깔끔하게. 가입 불필요·iPhone / Android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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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가격표는 몇 cm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규격은 없지만 5×3cm나 4×4cm 정도가 진열대에서 보기 좋습니다. 상품 크기나 부스 분위기에 맞춰 cm를 정하고 모든 카드를 같은 사이즈로 통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왜 사이즈가 들쭉날쭉해지나요?

한 장의 완성 사이즈를 cm로 정하지 않은 채 인쇄하거나, 용지에 맞춤으로 출력해 전체가 확대·축소되기 때문입니다. cm를 지정해 원본 크기로 인쇄하면 모든 카드가 같은 크기가 됩니다.

A4 한 장에 몇 장까지 배치할 수 있나요?

카드 한 장의 사이즈에 따라 다릅니다. 5×3cm라면 A4 한 장에 수십 장을 나란히 배치할 수 있어, 한 번의 인쇄로 통째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자르는 요령이 있나요?

카드 사이에 약간의 여백을 두고 배치하면 자르기 선이 보기 쉽습니다. 자나 커팅 매트, 재단기를 쓰면 손가위보다 훨씬 균일하게 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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