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aPuri 팀입니다. 사진을 한 장씩 따로 인화하면 장수만큼 비용이 듭니다. 그런데 A4 용지 한 장에 여러 장을 나란히 배치해 출력하면, 종이값도 인쇄비도 크게 줄어듭니다. 가족사진을 한꺼번에 만들거나, 같은 사진을 여러 장 준비하거나, 사이즈가 다른 사진을 한 번에 출력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이 글에서는 각 사진을 실제 cm로 배치해 깔끔하게 모아 인쇄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왜 A4에 모아 인쇄하면 좋을까
A4(210×297mm)는 가정용 프린터나 무인 인화기에서 가장 흔히 쓰는 용지입니다. 이 한 장에 4×6 사진이라면 두세 장, 더 작은 사진이라면 여러 장을 나란히 둘 수 있습니다. 한 장씩 인화할 때와 비교하면 종이도 잉크도 절약되고, 무인 인화기 인화 비용도 장당이 아니라 A4 한 장 분량으로 끝납니다.
다만 그냥 늘어놓기만 하면, 인쇄 시 자동 확대로 사이즈가 흐트러져 “모아서 출력한 의미”가 사라집니다. 각 사진을 실제 cm로 고정하고, 등배로 출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이즈가 다른 사진도 함께 둘 수 있다
PitaPuri는 A4 한 장 안에 서로 다른 사이즈의 사진을 섞어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6 가족사진 한 장과, 지갑에 넣을 작은 사진 몇 장, 증명사진 규격 몇 장을 같은 A4에 함께 둬도 됩니다. 각 사진마다 cm를 따로 지정하므로, 용도가 다른 사진을 한 번의 출력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실제 크기로 배치해 두면, 출력 후 자르기만 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PitaPuri는 이 “모아 배치”를 스마트폰에서 직관적으로 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PitaPuri로 A4에 모아 인쇄하는 순서
순서는 간단합니다. 앱에서 용지로 A4를 선택하고, 인쇄하고 싶은 사진을 추가합니다. 각 사진에 가로·세로 cm를 입력해 실제 크기로 만들고, A4 안에서 겹치지 않게 나란히 배치합니다. 사이즈가 다른 사진을 섞어도 괜찮습니다. 완성하면 저장하고, 인쇄 설정을 “원본 크기(등배·100%)”로 출력합니다. 출력 후 각 사진을 잘라 내면 완성입니다.
PitaPuri
A4 한 장에 여러 사진을 실제 cm로 배치해 한 번에 인쇄할 수 있는 무료 앱. 사이즈 혼재·mm 단위 지정 지원. 가입 불필요·iPhone / Android 대응.
PitaPuri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A4 한 장에 4×6 사진을 몇 장 넣을 수 있나요?
A4(210×297mm)에 4×6(8.9×12.7cm)이라면 두세 장 정도 나란히 둘 수 있습니다. 더 작은 사진이라면 여러 장을 함께 배치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가 다른 사진을 함께 인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각 사진마다 cm를 따로 지정할 수 있어, 4×6 사진과 작은 사진, 증명사진 규격을 같은 A4에 섞어 한 번에 출력할 수 있습니다.
모아서 인쇄하면 사이즈가 흐트러지지 않나요?
각 사진을 실제 cm로 지정하고 인쇄 설정을 원본 크기(100%)로 하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용지에 맞춤”을 켜면 확대돼 사이즈가 어긋나니 끄세요.
무인 인화기에서도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나요?
미리 A4에 배치해 이미지로 저장해 두면, 무인 인화기의 A4 출력으로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장당이 아니라 A4 한 장 분량으로 끝나 비용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