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aPuri 팀입니다. 입시나 원서 제출 시즌이 되면, “학교마다 증명사진 사이즈가 달라서 곤란하다”는 문의가 늘어납니다. 어떤 곳은 세로 4×가로 3cm, 다른 곳은 4.5×3.5cm 식으로 지정이 제각각이고, 여러 곳에 지원하면 사이즈 종류도 필요한 장수도 늘어납니다. 이 글에서는 각 학교·시험의 지정 cm에 맞춰 필요한 만큼을 효율적으로 인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학교·시험마다 규격이 다른 게 번거로움의 원인
증명사진 규격은 제출처가 자유롭게 정하기 때문에, 같은 입시 시즌이라도 학교나 시험에 따라 사이즈가 다릅니다. 한 곳은 4×3cm, 다른 곳은 4.5×3.5cm를 요구하는 일이 흔하고, 배경색이나 촬영 시기 조건도 따로 붙습니다. 사진관에 매번 사이즈별로 맡기면 비용도 시간도 쌓입니다. 게다가 규격이 조금만 어긋나도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지정대로의 cm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 앱 자르기로는 규격마다 다시 만들어야 한다
사진 앱에서 규격별로 자르는 방법도 있지만, 자르기는 화면 위 픽셀을 자를 뿐이라 인쇄했을 때의 cm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규격이 바뀔 때마다 다시 자르고, 인쇄 시 “용지에 맞춤”으로 출력되면 또 크기가 어긋납니다. 필요한 건 각 규격을 실제 크기(cm)로 확정하고, 그대로 원본 크기로 인쇄하는 흐름입니다.
PitaPuri로 지정 cm를 입력해 한 번에 인쇄하기
앱에서 용지 사이즈를 고르고 얼굴 사진을 선택한 뒤, 각 학교·시험이 지정한 사이즈(예: 4×3cm나 4.5×3.5cm)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그 크기 그대로 용지 위에 배치됩니다. 여러 곳에 지원한다면, 한 용지에 서로 다른 규격을 섞어 배치하거나 같은 규격을 필요한 장수만큼 나란히 둘 수도 있습니다. mm 단위까지 지정할 수 있어 까다로운 규격도 맞출 수 있습니다.
완성한 이미지를 저장하고, 가정용 프린터나 무인 인화기·사진관 인화로 “원본 크기(등배·100%)” 설정으로 인쇄합니다. 이렇게 하면 각 규격이 지정대로 출력됩니다. 여러 학교분을 한 장에 모아 인쇄하면, 종류가 많아도 한 번에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인쇄 후 자로 각 사이즈를 확인해 두면 제출할 때 안심입니다.
PitaPuri
증명사진을 학교·시험별 규격(4×3cm, 4.5×3.5cm 등)으로 정확히 만들 수 있는 무료 앱. mm 단위 지정·여러 규격 모아 인쇄 지원. 가입 불필요·iPhone / Android 대응.
PitaPuri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학교마다 사이즈가 다른데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네. PitaPuri는 사이즈를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어, 한 용지에 서로 다른 규격을 섞어 배치하거나 같은 규격을 여러 장 둘 수 있습니다. 여러 곳에 지원할 때 효율적입니다.
원서 증명사진 사이즈는 보통 몇 cm인가요?
학교·시험에 따라 다르며 4×3cm나 4.5×3.5cm 등이 자주 쓰입니다. 반드시 각 제출처의 모집 요강을 확인하고 그 cm로 지정하세요.
규격이 살짝 어긋나도 괜찮나요?
제출처에 따라 규격을 엄격히 보는 경우가 있어, 지정 cm에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PitaPuri로 cm·mm를 지정해 원본 크기로 인쇄하면 규격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관에 맡기는 것보다 저렴한가요?
무인 인화기·사진관 인화는 한 장 수백 원 수준이고, 한 용지에 여러 규격을 모을 수 있습니다. 규격별로 따로 맡기는 것보다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