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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사이즈는 용도마다 다르다|종류별 정확한 cm로 인쇄하는 방법

PitaPuri 팀 · 2026년 6월 18일 · 약 7분

PitaPuri 팀입니다. "증명사진을 준비했는데 제출처가 요구하는 규격과 달라서 다시 찍었다"——이 실수는 정말 흔합니다. 골치 아픈 건 증명사진에는 용도마다 다른 규격 사이즈가 있다는 점입니다. 여권과 반명함, 미국 비자는 필요한 가로·세로 cm가 각각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먼저 용도별 정확한 사이즈를 일람으로 정리하고, 그 위에서 규격대로 만들어 인쇄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왜 증명사진은 사이즈를 틀리기 쉬울까

증명사진 사이즈가 용도마다 다른 건, 각 제도와 양식이 따로 정해져 왔기 때문입니다. 여권·주민등록증·일반 증명사진은 가로 3.5×세로 4.5cm가 일반적이지만, 반명함은 가로 3×세로 4cm로 한 단계 작습니다. 미국 비자는 5×5cm(2×2inch)로 정사각형이라 또 다릅니다. 겉보기에는 모두 "증명사진"이라 같은 것이라고 착각해 돌려 쓰다가, 접수가 거부돼 다시 만드는——저희가 앱을 만들며 수없이 들어온 실수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함정이 "가로·세로 방향"입니다. 증명사진은 세로형이 기본이고, 사이즈도 "가로 3.5cm×세로 4.5cm"처럼 쓰입니다. 여기를 잘못 잡으면 얼굴 위치나 여백이 규격에서 벗어납니다. 먼저 제출처가 요구하는 사이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재작업을 막는 첫걸음입니다.

용도별·증명사진 사이즈 일람(가로×세로 cm)

대표적인 용도의 규격 사이즈를 정리했습니다. 제출처나 양식에 따라 예외가 있으니, 최종적으로는 공식 안내에 적힌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아래 수치는 "헷갈릴 때의 기준"으로 쓰면 됩니다.

용도 사이즈(가로×세로) 비고
여권3.5 × 4.5cm얼굴 길이 규정도 있음
주민등록증·운전면허3.5 × 4.5cm여권과 같은 크기
일반 증명사진(이력서 등)3.5 × 4.5cm가장 많이 쓰는 크기
반명함3.0 × 4.0cm조금 작음. 확인 필요
미국 비자 등5.0 × 5.0cm정사각형(2×2inch). 국가별 상이
각종 시험·자격 응시3.5 × 4.5cm가 많음주관 기관 지정에 따름

이렇게 늘어놓으면, 증명사진은 크게 "3.5×4.5cm 계열"과 반명함의 "3×4cm", 비자의 "5×5cm"로 나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사진이 어느 하나에 맞더라도, 제출처가 다른 계열을 요구하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찍기보다 먼저 필요한 cm를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이즈 맞추기를 손으로 하면 왜 어긋날까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규격 사이즈에 맞추려고 하면, 많은 사람이 이미지 편집 앱으로 자릅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화면 위의 "픽셀"로 자르는 것일 뿐, 인쇄했을 때 몇 cm가 되는지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가정용 프린터나 사진관에서 "용지에 맞춤" 설정으로 출력하면, 자동으로 확대·축소돼 사이즈가 바뀝니다. 화면에서는 맞췄는데 인쇄하니 규격과 다른——저희에게 들어오는 사이즈 문의는 대부분 이 어긋남이었습니다.

증명사진에서 정말 필요한 건 "픽셀을 자르는" 것이 아니라, "가로 3.5cm·세로 4.5cm"처럼 실제 크기(cm)로 확정하는 것입니다. PitaPuri는 이 실측 지정을 스마트폰만으로 끝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규격대로 만들어 인쇄하는 순서

흐름은 간단합니다. 앱에서 용지 사이즈(A4·A5·B4·B5·L판·L2판)를 선택하고, 카메라롤에서 사진을 고른 뒤 필요한 증명사진 사이즈를 가로·세로 cm로 입력합니다. 위 일람에서 제출처에 맞는 수치(예: 여권이면 가로 3.5×세로 4.5cm)를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mm 단위까지 지정할 수 있어서, 3×4cm 같은 세밀한 지정에도 대응합니다.

한 장의 L판이나 A4에 배치해 저장하고, 가정용 프린터나 무인 인화기·사진관 인화로 출력합니다. 이때 인쇄 설정을 반드시 "원본 크기(등배·100%)"로 해 주세요. "용지에 맞춤" 그대로면 모처럼의 cm 지정이 어긋납니다. A4 그대로 사진을 규격 사이즈로 여러 장 나란히 두면, 증명사진 부스보다 훨씬 싸게 필요한 만큼 모아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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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을 규격 사이즈(가로×세로 cm)로 정확히 만들 수 있는 무료 앱. mm 단위 지정·여러 장 모아 인쇄 지원. 가입 불필요·iPhone / Android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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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여권과 반명함 증명사진을 돌려 쓸 수 있나요?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는 돌려 쓸 수 없습니다. 여권·일반 증명사진은 가로 3.5×세로 4.5cm, 반명함은 가로 3×세로 4cm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사진 데이터에서 용도마다 필요한 cm로 다시 만드는 것이 확실합니다.

증명사진 사이즈는 어디를 보면 확실한가요?

제출처의 안내·신청 페이지·공식 사이트에 적힌 규정이 최우선입니다. 이 글의 일람은 기준으로 쓰고, 최종 확인은 제출처의 지정으로 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규격 사이즈로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PitaPuri 같은 인쇄 사이즈 조절 앱으로 사진의 가로·세로를 필요한 cm로 지정하면, 규격대로의 실제 크기로 인쇄 데이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mm 단위 지정에도 대응합니다.

인쇄하니 사이즈가 어긋납니다.

인쇄 설정이 "용지에 맞춤"으로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확대·축소됩니다. 설정을 "원본 크기" "등배" "100%"로 출력하면, 지정한 cm대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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