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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갱신용 증명사진을 직접 준비해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사이즈와 주의점

PitaPuri 팀 · 2026년 6월 20일 · 약 6분

PitaPuri 팀입니다. 운전면허 갱신 때 사진을 현장에서 즉석 촬영하면, 단가가 비싼 데다 표정이나 컷을 고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지참 사진을 받아 주는 갱신이라면,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규격 사이즈로 직접 준비하는 편이 저렴하고 안심됩니다. 이 글에서는 면허용 증명사진을 스마트폰으로 규격대로 만드는 방법과, 미리 확인해 둘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지참 가능 여부’와 규격을 확인하기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갱신 절차에서 직접 가져온 사진을 받아 주는지입니다. 지참 가능 여부와 규격(사이즈, 배경, 촬영 시기 등)은 지역·갱신 구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받아 주는 경우라면 규격에 맞는 사이즈로 준비하면 됩니다. 운전면허 증명사진은 일반적으로 가로 3.5cm×세로 4.5cm(여권과 같은 크기)가 기준이지만, 세부 규격은 발급 기관의 지정을 따르세요.

배경은 흰색이나 옅은 단색, 정면·탈모(모자 없음), 최근에 촬영한 사진 등의 조건이 붙는 것이 보통입니다. 저희가 앱으로 돕고 싶은 건 그 사진을 규격대로의 cm로 완성하는 부분입니다.

사진 앱 자르기로는 cm가 확정되지 않는다

“3.5×4.5cm라면 사진 앱에서 자르면 되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진 앱의 자르기는 화면 위 픽셀을 자르는 것일 뿐, 인쇄했을 때 몇 cm가 될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인쇄 시 “용지에 맞춤”으로 출력하면 자동 확대·축소돼 크기가 달라집니다. 필요한 건 가로 3.5cm·세로 4.5cm라는 실제 크기로 데이터를 확정하는 것입니다.

PitaPuri로 규격 cm에 맞춰 여러 장 만들기

앱에서 용지 사이즈(L판이나 A4 등)를 고르고, 카메라롤에서 얼굴 사진을 선택합니다. 사진 사이즈에 가로 3.5cm·세로 4.5cm(또는 기관 지정 사이즈)를 입력하면 실제 크기 그대로 배치됩니다. 얼굴이 중앙에 오고 머리 위·좌우 여백이 자연스럽도록 위치를 미세 조정하세요. mm 단위로 지정할 수 있어 규격에 딱 맞출 수 있습니다.

완성하면 이미지를 저장하고, 가정용 프린터로 인쇄하거나 무인 인화기·사진관 인화에 올립니다. 인쇄 설정은 반드시 “원본 크기(등배·100%)”로. L판 한 장에 같은 사진을 여러 칸 배치하면, 갱신용 한 장 외에 다른 신청용 예비분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어 한 장당 비용이 크게 내려갑니다. 인쇄 후 자로 3.5×4.5cm가 됐는지 재 보면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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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을 규격 사이즈(가로 3.5×세로 4.5cm 등)로 정확히 만들 수 있는 무료 앱. mm 단위 지정·여러 장 모아 인쇄 지원. 가입 불필요·iPhone / Android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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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면허 갱신에 직접 만든 사진을 쓸 수 있나요?

지참 사진 가능 여부와 규격은 지역·갱신 구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받아 주는 경우라면 규격 사이즈로 준비한 사진을 쓸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운전면허 증명사진 사이즈는 몇 cm인가요?

일반적으로 가로 3.5cm×세로 4.5cm(여권과 같은 크기)가 기준입니다. 다만 세부 규격은 발급 기관의 지정을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집에서 찍어도 되나요?

흰 벽 앞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밝은 곳에서 정면으로 찍으면 깔끔합니다. 촬영 후 PitaPuri로 규격 cm에 맞추고 여백을 정리하면 규격에 가까워집니다. 배경·표정 조건은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현장 촬영보다 얼마나 저렴한가요?

무인 인화기·사진관의 L판·4×6 인화는 한 장 수백 원 수준이고, 거기에 여러 칸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현장 즉석 촬영과 비교하면 필요한 만큼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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