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aPuri 팀입니다. 증명사진을 집에서 인쇄했더니 규격보다 작아지거나, 자로 재 보니 사이즈가 미묘하게 어긋났다——이런 문의가 적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규격을 벗어난 사진은 반려될 수 있으니, 원인을 정확히 짚어 두는 게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사이즈가 어긋나는 주요 원인 세 가지와, 규격대로 정확히 인쇄하는 해결법을 정리합니다.
원인 1: “용지에 맞춤” 설정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인쇄 시 “용지에 맞춤”이 켜져 있으면, 프린터가 사진을 용지 크기에 맞추려고 자동으로 확대·축소합니다. 그 결과 화면에서는 규격대로였는데 인쇄하면 크거나 작아집니다. 증명사진처럼 mm 단위로 정확해야 하는 인쇄에서는 이 자동 조정이 치명적입니다.
원인 2: 픽셀과 cm의 혼동
사진 앱에서 자르기로 “300×400픽셀” 같은 값을 맞췄다고 해서, 인쇄 시 자동으로 3×4cm가 되는 건 아닙니다. 픽셀과 실제 크기(cm)는 별개이고, 어떤 해상도(DPI)로 출력하느냐에 따라 같은 픽셀도 인쇄 크기가 달라집니다. 화면 위에서 사이즈를 맞췄다는 감각만으로는 실제 cm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원인 3: 규격 cm의 취오
증명사진은 용도에 따라 규격이 다릅니다. 여권·주민등록증은 가로 3.5×세로 4.5cm, 반명함은 3×4cm 등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필요한 규격을 착각하면, 정확히 인쇄해도 “규격이 다른” 사진이 돼 버립니다. 먼저 제출처가 요구하는 정확한 cm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PitaPuri로 규격대로 정확히 인쇄하는 해결법
해결의 흐름은 일정합니다. 먼저 제출처의 규격 cm를 확인하고, PitaPuri에서 사진 사이즈에 그 값을 그대로 입력합니다(예: 가로 3.5cm·세로 4.5cm). 이렇게 하면 픽셀이 아니라 실제 크기로 데이터가 확정됩니다. 그다음 인쇄 설정을 “원본 크기(등배·100%)”로 하고 “용지에 맞춤”은 끕니다. 인쇄 후에는 자로 가로·세로를 재서 규격과 일치하는지 검산하면 안심입니다. 어긋나 있다면 거의 “용지에 맞춤”이 켜져 있는 경우이니, 인쇄 설정을 다시 확인하세요.
PitaPuri
증명사진을 규격 cm로 정확히 만들어 원본 크기로 인쇄할 수 있는 무료 앱. mm 단위 지정·여러 장 모아 인쇄 지원. 가입 불필요·iPhone / Android 대응.
PitaPuri 자세히 보기자주 묻는 질문
인쇄하니 증명사진이 작아지는데 왜 그런가요?
대부분 인쇄 설정의 “용지에 맞춤”이 켜져 있어 자동 축소되기 때문입니다. 사이즈를 규격 cm로 지정하고 원본 크기(100%)로 출력하면 해결됩니다.
사진 앱에서 픽셀로 맞췄는데도 어긋나요.
픽셀과 실제 cm는 별개입니다. 출력 해상도에 따라 같은 픽셀도 인쇄 크기가 달라지므로, 픽셀이 아니라 cm로 사이즈를 지정해야 정확합니다.
규격 사이즈가 헷갈려요.
여권·주민등록증은 가로 3.5×세로 4.5cm, 반명함은 3×4cm 등 용도마다 다릅니다. 먼저 제출처가 요구하는 정확한 cm를 확인한 뒤 그 값을 입력하세요.
제대로 인쇄됐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인쇄 후 자로 가로·세로를 재서 규격 cm와 일치하는지 검산하세요. 어긋나 있다면 거의 “용지에 맞춤”이 켜진 경우이니 설정을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